명소 소개
  • 단봉문

     단봉문이 대명궁의 정남문이다. 문도가 5개나 되고 성루도 갖고 있으며 규모가 다른 궁문보다 웅장하고 문도내에 500미터 정도의 어도(御道) 함원전까지 도착한다.

    새로 완공한 단봉문이 중건이 아니라 철고 구조에 플레이트를 걸려 실물 크기에 참고하여 만든 모형이다.

    단봉문 내부는 원래 단봉문유적의 위주로 만든 박물관이고 보호와 전시의 완벽한 결합을 실현된다.

  • 함원전

     함원전은 대명궁 정전(正殿)으로 663년에 지어진지 223년간에 국가의 주요행사를 하던 곳이다.설날이나 동지날에 이곳에서 대조회(大朝會)행사를 하거나 외교 사절(使節)  접견한다. 뿐만 아니라 연호바꿈즉위식축하행사사면(赦免)열병대전등 행사는 이곳에서도 했다.함원전 전기(殿基)윤곽은 11 방이 길이가 76미터로 세로 길이가 40여미타나 된다. 당나라 시인 쓰던九天阊阖开宫殿,万衣冠拜冕旒”(구천의 궁전은 대문을 모두 열고 , 만국의 의관들은 곤룡포(袞龍袍) 예배한다.)속의 성대한 기세를 남김없이 드러낸다.

  • 인덕전

     인덕전은 삼전(三殿)이라고도 불린다. 당시에 황제들이 이곳에서 궁전연회사신초대도량(道場)행사를 했다.장안3(기원703)여황제 무측천은 인덕전에서 견당사(遣唐使) 아와타노마히토(栗田真人) 초대해 봤다.당나라 시대 관리(官吏)들은 인덕전연회에 참가할 있는 것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했다.

  • 태액지

     태액지는 봉래지라고도 불리고 대명궁 북측 지방에 위치하고 당나라 시대에 가장 중요한 황실지원(池苑)이었다.태액지중에 있는 섬에서 태액정(太液亭) 있다.물가에도 기세가 웅장한 궁전방갈로회랑으로 널려 있다.

    복원후의 태액지는 연파(煙波) 가없이 넓으니 당나라 시대 황실원림의 진실한 모습을 다시 관람객 앞에서 선보이다.

  • 대명궁유적 박물관

     대명궁유적 박물관은 대명국 국가유적공원 중축관경센터 밑에 자리잡다.건축면적은 10000 평방미터나 되며 반지하 구조로 지어졌다.주요적으로 대명궁유적에서 출토된 문물글자당나라 시대 황실용품용기(容器) 전시하는 곳이다.

  • 고고탐색센터

     고고탐색센터는 어도(御道)광장 서측에 위치한다.전시면적은 3500 평방미터로 전세계 선도하는 2D3D동영상기술로 관광객들에게 직접 문물 수복작업의 느낌과 즐거움을 가져준다. 애니메이션 영상과 고고현장 세험은관광객들에게 고고작업의 신비감과 즐거움을 생동하게 느낄 있다.

  • 축소 모형

      대명궁은 세계적으로 규모가 제일 전목(磚木)구조로 짓는 건축 단지이다.관광객들을 직관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대명궁국가유적지공원은 모형으로 전시한다.대명궁 전경(全景) 15분의 1 비례로 원형을 축소한다.

    1100채의 건축물은 정교하고 세밀하게 조각하고 기술이나 기교가 특출하다. 마치 시간이 거꾸로 흘러 모두들 다시 당나라 시대 황실궁전으로 되돌아간 같다.대명궁의 엄청난 규모와 기세에 찬탄해 마지않다.

  • 조각군

     조각은 들엉기는 춤과 시구라고도 불린다. 특유한 조각언어로 심각한 의미를 전달해 왔다. 원구에 분포하는 당나라 시대 특색 조각 단지는 풍부한 제재로 성당문화(盛唐文化) 양쪽에서 표현하고 끝없는 상상을 조성한다.